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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역소개

위치 강원 영월군 북면 삼방산길 396
인구현황 삼방산권역 4개리의 2014년 현재 전체 인구수는 618명으로 북면 전체 인구 2,250명 중 약 27.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가구 수는 302호로 북면 전체 가구 중 25.5%가 거주하고 있으며, 농가 179호, 비농가 123호로 농가수가 더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권역 내 마을별 인구수는 연덕2리가 195명으로 가장 높은 인구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외 연덕1리 163명, 공기1리 145명, 공기2리 115명의 순서입니다.
영월군과 삼방산 권역 영월군은 강원도의 최남단에 위치한 지역으로 원주시, 횡성군, 평창군, 정선군 태백시와 충청북도 제천시, 경상북도 봉화군과 인접한 지역입니다.
또한 영월군은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이 분기하는 지역으로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역사자원이 풍부하여 관광 사업이 활성화 되면서 강원 내륙관문 중심도시로서 잠재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는 지역입니다.

삼방산권역이 위치한 북면은 영월군 중북부에 위치하였으며,
평창군 평창읍과 미탄면, 서쪽으로 주천면, 남쪽으로 남면, 동쪽으로는 영월읍에 접한 지역으로 평창, 정선, 제천, 영월로 통하는 교통의 요지입니다.
북면은 대부분 산악지형으로 과거 1970년대에는 탄광산업이 발달하여 국가발전의 성장 동력이 되었으며,
현재는 시장 환경이 더욱 확대되어 산업개발과 교통의 중심지로 발전되었습니다.
영월이 군이 된
이야기
후삼국기에 영월군은 고려에 영속되었고, 940년(태조23)에 영월로 고쳤다가 1018년(현종9)에 주천현을 폐하면서 원주에 이속시켰습니다.

995년(성종 14)에는 전국으로 10도로 나눌 때 원주와 같이 중원도에 속하였고,
5도양계 이후에는 양광도에 편입되었다가 1372년(공민왕 21)에 영월출신 환자 연달마실리가 명나라에 있으면서
국가에 공이 있다고 하여 영월을 군으로 승격하였습니다.
영월 속 북면 단종이 복위되던 1698년(숙종24년)에 영월군이 영월도호부로 승격되면서 영월의 북쪽에 있으므로 ‘북면’이라고 하였습니다.

북면의 중심지는 연평역이 있던 연덕이었고, 일제 강점기에는 문곡1리의 개간이라는 곳이 면소재지였으나
1935년 영월광업소가 개광되어 경기가 좋아지자 문곡리에 있었던 면사무소는 마차리 벌말로 옮겼으며,
1993년 11월 30일에 현청사를 신축하였습니다.